세계최고 권위 ‘기후변화 보고서’ 저자로 한국 전문가 11명 선정
페이지 정보

본문
브로슈어디자인 국내 전문가 11명은 이준이 교수와 정태성 팀장 외에 예상욱 한양대학교 에리카 교수, 김형준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김연희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정소민 텍사스 농업기계대학교 교수, 명수정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오채운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전해원 한국과학기술원 부교수, 최세경 세계자원연구소 연구책임자, 김용건 연세대학교 교수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는 △기후변화 과학 △영향·적응 및 취약성 △기후변화 완화 등 세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를 토대로 평가보고서를 내며 이를 통해 유엔기후변화협약 등 국제 기후협상에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7차 평가보고서는 2028년 각국의 기후변화 대응 성과와 이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차 전지구적 이행 점검’(Global Stocktake, GST)의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된다.
각 보고서는 올해 12월 예정된 첫 번째 주저자 회의를 포함한 4차례의 주저자 회의와 3차례의 전문가·정부 검토를 거쳐 최종 승인되며, 2028년부터 순차 발간될 예정이다. 다만, 세부 발간 일정은 10월 말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 63차 총회에서 확정된다.
- 이전글팔팔정 50mg 100mg 처방 가격【w45.top】복용법 25.08.27
- 다음글무료예능【링크공원.com】 퍼스트 러브 다시보기 25.08.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